“무조건 복이 옵니다” 집안을 일으키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명감”은 바로 이것입니다

어 너는 딸인데 장남 역할을 해야 되네 집안을 일으켜 세워야 되네 그런 식으로 살면서 억을 소멸하시는 거예요. 남한테 베풀고 보살피면서 우리는 인생이 중요하니까 이번 생이 중요하니까 근데 다음 생에서는 정말 더 좋게 태어날 수도 있고 일단 그런 자손들은 똑똑해요. 똑똑하세요. 그래서 자기가 열심히만 살면 뭐든 이룰 수가 있어요. 그런 분들의 특징이 아 힘들어 해놓고도 또 금세 또 마음 고쳐먹고 또 합니다.

우리가 상담하다 보면은 어 너는 딸인데 장남 역할을 해야 되네 집안을 일으켜 세워야 되네 다 도와줘야 되겠네 이런 자손이 있어요. 그런 사주를 안고 태어납니다. 근데 그런 자손들이 대부분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두루두루 다 살피고 그러니까는 물론 자기가 해야 될 돌이니까. 즐겁게 말하는 자손들도 있지만 하면서도 힘들지요.

왜냐면은 그 삶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내 삶 자체도 힘든데 내 부모님도 챙겨야 되고 내 형제도 챙겨야 되고 내 남편도 챙겨야 되고 내 아내도 챙겨야 되고 내 자식도 챙겨야 되고 좀 힘들 수도 있죠. 예 근데 힘들어 하면서도 또 그런 자손들은 또 계속 합니다.

희한하게도 살면서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업을 안고 태어나잖아요. 우리가 전생에 다 업이 있어요. 이거는 정말 있어요. 그런 식으로 살면서 억울 소멸하시는 거예요. 남한테 베풀고 보살피면서 그러면은 다음 생에는 현생에서는 힘들지 몰라도 좀 와닿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 현생이 중요하니까 이번 생이 중요하니까 근데 다음 생에서는 정말 더 좋게 태어날 수도 있고 정말로 아니면 어미 다 아예 소멸이 돼서 다시 안 태어나고 정말 좋은 곳에 가서 계실 수도 있습니다.

내 후손의 자식들이 내가 간 이후에 또 편안하게 살아갈 수도 있고 좋잖아요. 또 다른 혜택도 있을 거예요. 선생님 글쎄요 본인이 좀 피곤한 게 더 많을 거예요. 근데 이런 자손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마음이 따뜻해요. 인정이 많고 여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하기 때문에 여기도 챙기고 저기도 챙기거든요. 강하면서도 인정도 많고 마음이 일단은 따뜻해요. 남한테 베푸는 거를 힘들지만서도 또 상대방이 좋아하는 거 보면은 또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이렇거든요. 성향 자체가 좋은 사람들이지 일단 그런 자손들은 똑똑해요. 자기가 열심히만 살면은 뭐든 이룰 수가 있어요.

뭐 누구한테 남한 내가 이렇게 거둬야 될 사람이 많은데 누구한테 돈을 꾸어서 이렇게 거두는 게 아니고 자기 스스로 그 정도는 항상 이 이루어져요. 이루어진다니까 그것도 혜택이죠. 그분들은 그래서 자기도 뭐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고 또 베풀기도 하고 남들이 봤을 때는 아 저 사람 존중할 만해 존경할 만해 저 사람 대단한 사람이야 참 훌륭한 사람이야 이런 이야기 듣지 그러니까 좋을 때도 있지만 막 계속 하다 보면 사람이니까 또 힘들 때가 있죠. 그런 분들의 특징이 아 힘들어 해놓고도 또 금세 또 마음 고쳐먹고 또 합니다.

네 착하니까 마음씨가 아름다운 분들이 많죠. 감히 그렇게 사시는 분들을 누군가가 너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사냐 팔자가 세냐 이걸 논할 수가 없습니다. 함부로 이야기해서도 안 됩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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