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순간 달라집니다” 체내에 있는 암세포를 몰살시키는 “이것”만 드세요

개그맨 장동민님의 절칠한 친구인 유상무 대장암 3기에 걸리면서 본인도 암예방을 위해서 매일 “이것”을 먹는다고 합니다. 어떠한 채소를 먹고 그 외 몸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채소는 종류의 따라 익혀서 먹거나 생으로 먹는 것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채소의 종류에 따라서 영양소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밥업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암세포를 말살시키는 채소 5가지

1. 양파

양파는 껍질을 벗긴채 1주일 정도 말린 후, 사용할 경우 케르세틴 성분의 양이 극대화됩니다. 케르세틴 성분은 항산화, 심혈관 질환 예방, 항알레르기 효능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 양파 껍질을 벗긴 채 일주일 이상 말릴 경우에는 오히려 맛이 나빠지고 케르세틴 비율도 떨어지기 때문에, 말리는 시간을 확인하고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셀러리

셀러리는 다른 채소에 비해서 익혀서 먹는 것보다 생즙으로 먹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샐러리의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생즙으로 마시는 것입니다. 생식으로 먹는 것이 더욱더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생식할 경우, 유효 성분이 세포 속에 들어 있어서, 먹기가 힘들며 흡수가 잘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3. 브로콜리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 개그맨인 장동민씨도 브로콜리는 매번 식사때마다 드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브로콜리의 항암성분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에 포함된 ‘설포라판’이 제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미로시니아제’라는 효소가 필수요소입니다. 1~3분 동안 찌게 되면 미로시니아제’의 파괴율이 가장 적어서 ‘셀포라판’의 흡수율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브로콜리는 섭취할 경우, 냄비에 물을 넣고 뚜껑을 덮고 끓이다가 김이 오르면 채반 위에 브로콜리를 올려놓고 3분 정도 쪄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당근

당근의 영양소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 성분입니다. 생으로 먹는 것이 아닌 기름에 익혀서 먹을 경우 흡수율이 극대화된다고 합니다. 당근 주스를 먹는 경우, 당근을 살짝 익혀서 갈아먹는 것이 영양소에 도움이 됩니다.

5. 토마토

토마토 내에는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름과 함께 조리하여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율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단, 우리나라는 이러한 식사 문화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토마토를 껍질채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껍질채로 먹는 경우,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총 5가지의 채소별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두통으로 인하여 머리가 아프다면 뇌동맥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조증상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닏.

뇌동맥류 전조증상 4가지와 예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