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모든 암, 백혈병을 이길 수 있는 꿈의 항암 XX치료제

최근 백혈병 환자 및 암 환자분에게 역대급 희소식이 발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꿈의 치료제가 불리던 4억원이 넘던 항암치료제가 적은 비용으로 치료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높은 비용으로 암치료에 대해서 포기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의 항암치료제

최근 가격이 무려 4억원에 육박했던 백혈병 치료제인 카티(CAR-T)는 22년 4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환자들의 부담이 크게 완화 되었다라는 소식을 알고 계시나요?

카티세포치료란?

환자의 면역세포인 T-세포를 이용하여 일종의 세포치료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만을 정확하게 표적하면서 치료효과를 높이고 정상세포 손상은 최소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차세대 항암치료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의 백혈병 환자에게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제이기에 꿈의 항암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미국 노바티스의 카티 치료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1회 치료 비용이 3.6억원이 달하면서 일반 서민에게는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백혈병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22년 4월부터 본인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최대 6백만원 이내로 줄어들어, 이전에 비하여 항암치료에 대한 접근성과 가격면에서 부담이 엄청 줄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티치료제의 치료방법

카티세포 치료제는 기존 항암치료와 다른 치료 개념으로 적용합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항암 효과 약을 투입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이 아니라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하여 암세포를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카티세포치료는 환자 몸에 있는 면역세포 T세포를 밖으로 꺼내서 실험실에서 유전자를 투입하여 암세포만 달라붙을 수 있게끔 설계하여 다시 환자 몸 속에 넣어주는 순간 T세포가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개인 맞춤형 치료제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T세포가 암세포만 찾아서 죽이는 방법으로 마치 네이게이션을 붙이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이것은 환자 몸 속에 넣어주면 전신을 돌아다니면서 암세포만을 죽이러 돌아다니게 됩니다.

암세포만 골라죽이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한번 제조해서 투여하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끝나기 때문에 꿈의 항암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항암제와 비교하여 가격 자체가 비쌀수 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과거에는 수입하여 치료제를 병행하였지만, 국내에서도 카티치료제가 도입되면서 일부 병원에서 진행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식약처로부터 임상 승인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카티치료제를 이용할 경우, 시간에 대한 문제를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티치료제 비용

본인의 소득 수준에 따라서 최대 600만원까지 적용됩니다. 다만, 본인의 소득 여부에 따라서 최저 83만원도 지불 가능하다보니 기존의 암 치료로 인하여 고생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알아야 되는 상식입니다.

추가 의료 치료 비용 지원

정부에서는 카티 치료를 동반하는 의료 행위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면서 과거에는 400만원이 넘는 금액이 10만원 전후로 대폭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카티치료제는 현재 백혈병 환자를 위해서 대부분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의료병원에서는 폐암, 유방암, 위암, 췌장암, 간암, 대장암 등 다양한 모든 암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진행 중이며 지금도 임상실험 중이기 때문에, 암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라면 호재와 같은 소식입니다.

대표적인 의료병원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카티치료제를 이용하여 18세 백혈병 소녀를 살린 사례가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워에서 카티세포치료센터를 본격 가동하여 임상실험을 진행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삼성병원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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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병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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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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