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인생시대에서 50대만 되면 인생이 풀리는 사람은 “이런 얼굴”입니다

50대 이후로 술술 풀리는 여자관상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나이별로 관상을 볼 때는 머리(이마) 털난데부터 미간까지를 태어나서 30세까지의 초년운,미간부터 코끝까지를 30세-50세 중년운, 그리고 코끝에서 턱끝까지를 50세-사망할 때까지 말년운으로 봅니다.

한마디로 말년운은 턱 전체를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상학에서 턱이 좋으면 많은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좋아한다고 하고,
반면 턱이 좋지 않으면 나를 따르는 사람이 없어서 모든 일을 혼자 해야된다고 합니다.


여성의 턱이 잘생기면 주위의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고 모든 일이 술술 풀려서 ‘만사형통’ 하게되고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노년을 보낸다고 합니다.


둥근턱



턱이 둥글고 살이 탄력있으면 성격이 원만하고 온화한 여성으로, 관대한 인품을 지니고 있어서 포용력이 있고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믿고 따르는 전형적인 현모양처의 얼굴형을 가진 여성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각턱



성격이 강직하고 완고해서 정직한 여성으로, 체력과 의지가 강하고 행동력이 뛰어나서 사업으로 성공한 여성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직업적으로 운동선수나 경찰, 군인 등 활동적인 분야에서 근무하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각턱을 가진 여성은 애정표현이 서툴고 무뚝뚝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신의와 의리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좋아합니다.


이중턱(제비턱)




말 그대로 살집이 있어서 이중으로 접힌듯 보이는 여성으로, 재물운이 좋고 지혜로워서 말년에 부자로 사는 여성이 많다고 합니다.

관상학 고서에는 남자가 이중턱을 가지면 처와 첩을 동시에 거느리는 관상이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이런 관상은 두 집안을 먹여살릴만큼 재물에 여유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걱턱



턱의 모양이 마치 주걱처럼 길게 튀어나온 턱으로 관심과 애정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관상서인 ‘마의상법’에서는 이마는 남편이고 턱은 부인이라고 했습니다.

턱과 이마는 어느정도 튀어나와서 서로 바라보면 부부간의 애정이 풍부하고 남편과 부인이 서로 헌신적인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이마와 턱이 배반하듯이 각자 뒤로 넘어져 서로 보이지 않으면 남편과 부인이 서로 반목하고 노년을 고독하게 보낸다고 합니다.


따라서 주걱턱을 가진 여성은 부부금실이 좋은 여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좋은 턱의 조건


요즘 턱을 깎는 성형수술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갸름하게 보이는 역삼각형의 브이라인 턱은 좋은 턱이 아닙니다. 역삼각형은 바로 설 수 없고 옆으로 쓰러지게 됩니다.


갸름한 얼굴은 여성스럽게는 보일지라도 중년 이후로는 자신이 원했던 얼굴이 아닌 초라하고 천박한 얼굴이 되기 쉽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의 삶과 인품이 내 얼굴을 통해서 고스란히 드러나게 됩니다.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 ‘지천명’이라 해서 나이가 50대가 되면 비로소 ‘하늘의 뜻’을 안다 했습니다.

인생의 가치를 절실하게 느꼈을 때 맞이하는 우리의 노년은 참으로 고귀하고 값진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이가 들면 내가 왜 살아야되는지 인생의 가치를 알고 여기에 순응하면서 물 흐르듯이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