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립니다” 평범한 50대가 “이 방법”으로 국가고시 수석에 합격한 공부법

10대부터 50~60대까지 학교생활, 사회생활 등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되는 과제입니다.

저 역시도 자격증과 같은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 매일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매번 공부를 할 때마다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방법을 통해서 암기력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암기방법은, 과거 이 암기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공부법을 스스로 개발하여 평범한 지능 수준에도 50대의 나이에도 국가고시에 수석 합격한 사람이 있어 큰 화재가 되었습니다.

이 공부법의 이름은 ‘SR 공부법’ 인데요. 암기과목에서 큰 효과를 본다는 SR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R 공부법의 원리

SR 공부법의 원리는 크게 3가지 입니다.

1. 연반추 원리 (반추위,반복)

연반추란 부드럽게 반추하는 것을 말합니다. 연반추는 학습자료를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복습하는 것으로서 반복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학습원리입니다.

2. 시스템속해 원리

이것은 단순한 속독이 아니라 학습단계가 점진됨에 따라서 학습의 속도가 가속도로 빨라지며 이는 빠른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원리입니다.

3. 집중-분산 학습 원리

집중-분산 학습이란 단번에 학습자료를 이해하고 기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하면서 이해하고 기억하는 학습원리를 이야기합니다.

SR 공부법의 실천 방법

1단계 : 핵심어 밑줄치기, 3회 독파

◆ 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읽어나갑니다.

◆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 외워지건 말건, 아둥바둥하지 않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흐르 듯 읽어내려갑니다. 단,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뒤돌아가지 말 것

◆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됩니다.

→시작부터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 들었다간 3회는 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 맙니다.

◆ 이렇게 세 번 읽습니다. 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습니다.

◆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은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시간보다 짧습니다.

◆ 책 내용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입니다.

◆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해하려 들지 말라!!!

처음부터 이해하려 들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하게 되는데요 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 두뇌학입니다.

2단계 : 진짜 핵심어 표시, 2회 독파

◆ 형광펜으로 핵심어 중의 핵심어, 즉 “진핵어”를 표시해나가며 책 읽는다.” 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집니다.

◆ 이 단계에선 웬만한 교양서적은 그냥 이해가 되고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됩니다.

◆ 이렇게 형광펜으로 진짜핵심어 표시하는 학습으로 책을 2차례 독파합니다.

◆ 이렇게 책을 읽으면 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다 싶을 것입니다. 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입니다.

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 도로를,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입니다.

3단계 : 속독, 속해하며 복습, 5회 독파

◆연필로 밑줄 그은 핵심어와 형광펜으로 표시한 핵심

어를 중심으로 책을 5차례 속독/속해합니다.

이 단계가 되면 공부의 즐거움에 빠지며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스스로 놀라게 됩니다.

만약 이 학습법을 체득한 뒤 자녀들에게 전수하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 이렇게 책 한 권을 10회 독파하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회 독파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재래식 공부법으론 3차례 독파조차 의지력이 강한 극소수만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학습법으론 웬만하면 10차례 독파가 즐겁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학습법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 이 단계에선 책 한권을 읽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집니다.

◆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 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SR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만일 본인이 특히 암기과목에 약점이 있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한번 SR 공부법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