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사건으로 논란이 된 걸그룹의 진실이 밝혀지는데..” 5년 넘게 왕따 당한척 연기하다가 방송에서 실수로 말한 발언 때문에 다시 한번 수면에 오른 여배우의 실체

에이프릴 모모랜드 등 최근 일부 걸그룹들을 중심으로 왕자 논란이 불거지며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이 가운데 2012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걸그룹 논란의 티아라 이야기도 재조명되며 다시 회자되는 상황입니다. 당시 불거진 티아라 왕따 사건의 피해자는 멤버 화영이었는데요.

티아라가 떡락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온라인에서 나머지 멤버들이 화영을 일방적으로 따돌리고 괴롭히는 장면이 담긴 영상과 사진 저격 발언 등이 증거 자료로 확산되며 화영은 피해자 피하라 멤버들은 가해자라는 것이 기정사실화됐습니다. 팀워크가 중요한 아이돌에게 치명적인 사건으로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입은 티아라는 전성기가 무색하게도 떡락했습니다.

배우자로 전향했지만, 인터뷰 후 역풍을 맞게 되는데..

팀을 탈퇴한 화영은 연기자로 전향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으며 배우 데뷔에 성공 이른바 꽃길을 걷게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사건 이후 5년이 지난 2017년 화영은 쌍둥이 자매인 효영과 함께 토크쇼 택시에 출연 괜히 과거 논란에 대해서 직접 언급했다가 역풍을 맞게 됐습니다.

택시에서 생각해 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며 본인이 당한 것은 사실이고 티아라 멤버들이 본인에게 저지른 잘못을 모두 용서한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화영. 여기에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방송 후 티아라 멤버들은 다시 한 번 비난 직격탄을 맞게 되나 싶었는데요.

티아라 스태프로 근무한 매니저의 충격적인 발언

하지만 방송 직후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과거 티아라 스태프로 근무하며 모든 상황을 똑똑히 보았다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하영의 실체를 폭로한 것인데요. 작성자는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건 이해하겠지만 이젠 데인베 코스프레까지 하고 싶은 거냐 며 과거 티아라 사태의 문제는 사실 화영에게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화영이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오른 이른바 화영 깁스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류화영은 걸을 수 있다며 깁스를 풀었다가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매니저에게 부축해달라고 했다.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가 안 된다 며 앞뒤 다른 화영의 행동을 폭로한 해당 스태프. 뿐만 아니라 당시 나머지 멤버들이 화형을 저격하는 트윈 엔션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화형을 나물한 것은 잘못이지만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고 전했는데요.

화영의 인성을 이미 알아버린 티아라

그동안 화영의 불성실하고 이기적인 태도로 인해 티아라 멤버들은 물론 안무팀. 연출팀 등 모든 스태프들이 생 고생해왔기에 멤버들 입장에선 반발심과 짜증을 느낄 법 했다는 것이었죠. 티아라의 막내 아름에게 폭언과 협박을 일삼았다며 화영의 언니 효영에게도 문제가 있음을 주장한 해당 스태프 폭로 직후 해당 폭로글의 진위에 대해 갑론을박이 펼쳐졌지만 티아라의 전 매니저가 5년간 아껴두었던 효영의 아름 협박 문자를 공개하면서 상황은 사실상 종결되었습니다.

티아라 스타일리스트도 같이 주장하는데

얼마 후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까지 방송에 나와 과거 티아라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던 당시 화영은 버릇이 없었지.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로 불렀다는 공개적인 폭로를 하며 티아라 멤버들을 두둔하기도 했는데요. 일련의 인성 논란으로 네티즌의 응원을 받는 피해자에서 한순간에 몰락한 화영 피아라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지만 본 논란 이후 작품 출연도 뜸한 상태라고 하네요.

해당 포스팅은 모던타임즈을 참고하였으며 유튜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단 영상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