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에서 안전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GS25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이것” 당장 버리세요

편의점 중에 gs25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영상을 주의 깊게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보이는 이 상품은 gs25 편의점에서만 판매하는 전용 상품이며 롯데제과에서 만든 빵빠레 샌드카스타드라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합니다.

이 상품을 들고 있으면 당장 버리세요!!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의 냉장고에 있다면 당장 버리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품 검사 결과 해당 상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식약처는 세균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해당 상품에 대해 회수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만, 2022년 8월 17일에 제조된 상품 450박스에 대해서만 회수 조치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8월 17일 이전에 제조된 상품은 문제가 없을까?

그렇다면 8월 17일 이전에 제조된 상품은 이상이 없을까요. 이것은 알 수 없습니다. 결국 롯데제과에서는 양심상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되는데 해당 상품을 구입한 모든 소비자들이 불안감을 갖게 될 수밖에 없어서 제조일자 상관없이 해당 상품을 전부 회수하기로 결정했고 이미 구입한 소비자들에 한해서도 모두 반품 처리해 주겠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전량 회수 분량은 3400박스 정도라고 합니다.

이미 아이스크림을 먹은 고객은 어떻게?

솔직히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구입할 경우 대부분 그 자리에서 먹거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면서 먹지 집까지 가지고 오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런 식으로 이미 다 먹은 사람들은 어떻게 보상을 해줄 수 있을까요.

롯데제과에서는 아무런 해명도 없다는게..

롯데제과 측에서는 아직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없어 보이며 아마도 식약처에서 문제 삼은 제조일자 8월 17일 제품에 한해서만 이미 먹은 사람들도 영수증 등의 증거를 통해 어느 정도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롯데제과 측에서 내릴 결정으로 보입니다.

결국, 기업의 실수에 대해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보상과 처벌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비판도 많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에 대한 여론의 반응을 소개합니다.

해당 내용은 이슈왕TV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