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 부리는 보험사에게 합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가 알려주는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 3가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보험사로부터 연락이 안오는 경우 때문에 당황하신 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 역시도 3년 전 교통사고로 인하여 아무것도 못하고 모르는 상황 속에서 1달 넘게 보험사를 기다린 바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때, 100%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험사에서 연락 하지 않는 이유는 사고 후 3년이 지나게 될 경우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가 지나면 보험사는 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꼼수 부리는 보험사들은 의외로 정말 많습니다.

그럴 땐 아래 방법대로 하시면 보험사에서 연락도 바로 오고 합의금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꼼수 부리는 보험사 대처 방법

1. 지불보증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험 담당자한테 연락을 해서

계속 치료받을 테니 치료비 지불보증을 요구하시면

대부분 보험 담당자들은 손해 보기 싫어서 먼저 합의 얘기를 꺼낼 것입니다.

2. 보험사 민원신청

내가 피해자인데 먼저 연락하기 싫거나 불편한 분들은 보험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민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민원이 접수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담당자가 바로 합의를 하려고 할 겁니다

민원을 넣어야 정신 차리는 보험사들도 있습니다.

3. 금융감독원, 소비자 보호원, 국토교통부 민원

마지막 방법으로 끝까지 배짱부리는 보험사가 있으면 바로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 보호원 또는 국토교통부에 민원 제기를 하세요

그러면 무조건 보험사에서 연락이 오게 돼있습니다.

3년이라는 소멸시효가 있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위와 같은 처리 방법이 있으니 적절하게 대응해서 피해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