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을 버린 이유가 뭐야” 로코퀸 입지로 다진 박민영의 충격적인 연애 소식

박민영의 충격적인 연애설

바로 지난주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로 복귀 로코퀸의 입지를 굳히는 듯 했던 박민영 그런데 오늘 그녀의 충격적인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상대방은 비트코인으로 떼돈을 번 신흥 재벌이라고 하는데 재산의 출처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명품으로 온몸을 두르고 스포츠카 수집이 취미라는 박민영의 남자친구 그의 진짜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월수금화목토 출연에 대한 적신호 발생

최근 드라마로 돌아온 박민영의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바로 오늘 그녀의 충격적인 열애설이 터졌기 때문인데요. 상대방은 강남의 신흥 재벌이라고 하는 강씨였죠? 박민영은 드라마 촬영이 쉬는 날 머리부터 발 끝까지 디올로 무장한 채 원주에 있는 강 씨의 본가를 찾았는데요.

양가 부모님 방문까지

서울 청담동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들어가는 등 양쪽 본가를 연속으로 방문했다고 합니다. 박민영이 강 씨가 머무는 한남동 빌라에서 출퇴근하거나 강 씨가 선물했다는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니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양과 어른까지 만났다는 점에 두 사람이 결혼을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죠. 그러나 네티즌들이 충격받은 건 따로 있습니다.

강씨의 정체는?

공개된 사진에서 강 씨는 전형적인 중년 남성의 외형을 가지고 있었고 박민영은 그 뒤를 착실히 따르는 모습이었죠. 이어서 네티즌들이 찾아낸 사진에서도 강 씨는 지극히 평범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대체 박민영이 저 남자를 왜 만나냐 정체가 뭐냐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과거 박서준과 열애설은 어떻게?

게다가 그녀는 박서준과 럽스타그램이 발견되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돼 왔죠. 물론 열애설을 해명했다곤 하지만 두 사람을 응원했던 네티즌들 사이에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사실인데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강 씨의 옷차림이 남달랐습니다.

어마 무시한 재력인 강씨

박민영 못지 않게 머리부터 발 끝까지 명품을 차려 입었다. 그들이 타고 다녔던 차도 벤츠 스프린터로 1억은 우습게 넘는 고가의 외제차인데요. 박민영이 남보르기니까지 선물 받아 타고 다닌 걸 보면 그녀가 강 씨의 재역에 끌렸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강씨가 재산을 축적한 방법

문제는 강 씨가 재산을 축적한 방법입니다. 공공연하게 비트코인 중개소 빗썸의 회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직원들은 강 씨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고 하죠. 그가 본인의 존재는 숨기고 여동생 명의를 앞세워 재산을 쌓아왔기 때문인데요. 강 씨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휴대전화 판매 사업을 수백 억의 돈을 편취해 사기 사건으로 실형까지 받았습니다.

이후 몇 년간 태국에 잠 출처를 알 수 없는 자금으로 빗썸의 최대 주주가 됐는데요. 이어서 불법으로 의심되는 주식 작전으로 일반 투자자들은 추락하게 만들고 본인은 크게 이득을 봤다.

당시 클럽의 vvip로 활약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태국에 잠적했던 기간 동안 클럽에서 수상한 거래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 상황. 즉 골프장 등 모든 재산에 본인 명의가 하나도 없다는 것도 매우 수상한데요. 그렇다면 박민영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양가 어른들께 인사를 시킬 정도라면 두 사람의 관계가 제법 끈끈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물론 강 씨의 재산 축적에는 관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버스 전용 차로를 타기 위해 단 둘이서 벤츠 스프린터를 타거나 남자친구 명의가 아닌 람보르기니를 선물 받아 타고 다니는 등 행보가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박민영이 결혼은 생각 없다. 나 아직 일이 좋다” 는 태도를 고수하며 털털한 성격을 드러내 온 만큼 그녀의 해명을 지켜보는 시선이 날카로워지고 있네요.

한때 로코퀸으로 불리며 여성들의 원업이었던 박민영 뒤에서는 사기꾼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경악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 현재 드라마가 시작된 상황이라 박민영의 스캔들이 민폐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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