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쓰레기보다 악질입니다”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연인을 통제하는 인간이 자주 쓰는 말버릇 9가지

인터넷에서 “가스라이팅”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죠? 연인과 사귀면서 그 상대방을 조정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가스라이팅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서로가 협력해야되지만, 한 쪽에서만 일방적으로 푸쉬를 한다면 그 관계를 절대 유지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더라도 모르는 경우가 있는 사람이 허다합니다. 어떠한 경우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생각보다도 이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이 아주 흔하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어떤게 가스라이팅인지, 그리고 내 주변 누군가가 이런식으로 행동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가스라이팅이란?

 가스 라이팅은 타인의 현실 감각, 상황 등을 교묘하게 조작해 당사자를 초라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며, 부모-자녀, 상사-부하 등 불균형한 권력 관계이거나 부부, 연인 친구 관계 등에서도 서서히 불균형한 권력 상황이 생겨나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가스라이팅 가해자가 자주 쓰는 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될 필요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1. 나니까 널 좋아하지, 누가 또 널 좋아하겠어?

상대방의 자존감을 떨어뜨려 맘대로 조정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자주 쓰는 말입니다.

2. 다 너를 위해서, 내가 너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내용과는 달리 자신이 잘못했을 경우 많이 쓰이는 말입니다.

너를 사랑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며, 네가 잘못 행동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교묘하게 돌려서 말하는 방식입니다.

3. 왜 네 멋대로 상상하는 거야?

모든 일이 실제가 아닌 피해자의 상상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증거나 잘못을 했어도, 네 착각이며 망상이라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말입니다.

4. 내가 언제 말했는데(갔는데)? 네가 착각한 거 아냐?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을 네가 착각했던 거다,라고 부정하는 건데요.

비슷하게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니야? 난 이런 의도가 아닌데? 라고도 합니다.

계속 듣다 보면, 내가 잘못 안 건가, 혹은 ‘내가 잘못한 건가’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5. 내가 사과할 이유는 없지, 다 너 때문인 거잖아.

내 잘못을 타인에게 돌리는 말입니다.

너를 사랑해서 와 차이점은 네 잘못으로 이렇게 된 거다,라고 명확하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입니다.

6. 어디야? 왜 연락이 안돼? 이동할 때마다 연락해

상대방을 지배하에 두겠다는 말입니다.

가스라이팅이 이미 진행되었을 때 나오는 말인데요.

피해자들의 대부분들은 나를 좋아해서, 라거나 ‘내가 못 미덥게 행동해서 그런다’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가스라이팅입니다.

7.○○ 하면, 나도 널 사랑해줄게, (○○할게)

조건부 보답 행동은 더 이상 마음적으로 신뢰하는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사랑해 줄 수 없다 라는 부담감을 줍니다.

또 이렇게 내 말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다 네 잘못이야 라고 여기게까지 만들죠.

무언가를 해줘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는 감정을 지속적으로 느끼게 만들어 무언가를 계속 바치도록 합니다.

8. 너 왜 그렇게 예민해? 성격 진짜 이상해

이런 말을 계속 들으면, 내가 오히려 예민하고 성격이 이상한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내가 피해자인데도, 내가 이상한 사람인 것처럼 만드는 단어입니다.

상대방에게 길들여지는 가스라이팅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9. 저 사람 이상해, 저 사람 만나지 마.

나만이 널 사랑해 줄 수 있고, 보살펴 주며 너를 생각해 준다고 믿게 만드는 말입니다.

주변 친구, 가족들을 떨어지게 만들고 다른 여러 의견이나 생각들을 못 듣게 만듭니다.

피해자가 한 사람에게 얽매이고, 이게 가스라이팅이란 걸 눈치 채지 못하게 만들죠.


이런식으로 가다보면 그 사람에게 자신에 대한 판단을 맡기게 됩니다.

내 삶의 주도권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이죠.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절대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