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화가 나는 건 처음입니다” 스맨파 출연 중인 보아가 SM에 부탁하여 악성팬들에게 고소까지 진행 해버린 이유

현재 가수 보아가 심적으로 굉장히 힘든 상황임을 밝혔습니다. 보아가 가수로 데뷔했을 때 나이는 만 13세였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는 경우가 많지만 2000년 당시에는 모두가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후 아시아의 별이라는 칭호와 함께 현재까지도 케이팝에 상당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입니다.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에서 시작되었다는데 이슈 논란이 되었다고

가수 보아가 데뷔 이후 이례적으로 대중들을 향해 강력한 고소 소식을 알리게 됩니다. 가수 보아는 엠넷의 스트릿 맨 파이터 줄여서 스맨파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 중에 있는데 일부 시청자들이 보아에 대해 자격이 있냐는 비난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5화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프라임 킹즈가 탈락 배틀에 나섰고 부하가 기권표를 던지며 재대결이 이루어졌는데 결국 첫 탈락의 주인공이 되자 보아에 대한 비난은 더욱 강해졌다고 합니다.

보아 잘못이야?

기권표를 던진 것은 보아뿐만 아니라 같은 심사위원인 장우영과 은혁 모두 기권표를 던졌다고 합니다. 유독 보아에 대한 비난이 큰 이유는 아무래도 그녀의 영향력이 가장 크기도 하고 장우영과 은양 모두 독립적인 심사를 하는 것이 아닌 그저 보아의 결정에 따라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심사위원 자격이 있는거야?

또한 보아의 심사 태도에 대한 지적도 많고 심사 기준에 대해서도 정확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비난과 악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악플에 대한 내용은?

실제 온라인상에 등장한 악플 내용은 이러합니다.

고소까지 진행하는 보아

다만 고소까지 진행할 정도라고 하니 수위는 이보다 더 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부하는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굉장히 지치는 상황이라며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여론에 대한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