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에 낀 치석 제거 가능합니다” 현직 치과의사가 폐업을 각오하고 공개한 양치법

양치는 우리가 충치를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하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매일 양치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치로 치과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1년 2~3번 정도는 치과에 방문하여 치석을 제거하거나 충치 때문에 방문한 경험이 있습니다.

치아 전문가들은 충치가 생기는 주된 원인으로 올바르지 못한 양치질이라고 입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양치를 하루에 몇 번을 하느냐보다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양치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저 망해도 좋으니 양치 이렇게만 하시고 치과 오지마세요!” 라는 제목에 영상이 ‘치과의사 이상수’ 채널에서 공개한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양치질의 3단계 비법

유튜브 영상 속에서는 나온 이상수 치과의사님은 치아를 닦기 위해서 양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어떠한 내용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치아자체 닦기

가장 먼저 치아의 ‘씹는 면’과 ‘옆면’을 칫솔을 이용해 닦아줍니다. 이때 대부분 ‘회전법’을 사용해 닦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방법이 쉽지 않은 경우에는 자신만의 방법을 이용해서 닦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 치아사이 닦기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이용해 칫솔로 닦이지 않는 치아 사이사이를 닦아야 합니다. 보통 20~30대 경우에는 잇몸이 채우고 있어 공간이 좁은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치실을 이용하여 닦아주고, 30대 후반이나 40대 이상인 경우에는 공간이 넓기 때문에 치간 칫솔을 이용해 닦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3. 잇몸 닦기

잇몸에 경우 ‘칫솔모’를 이용해 잇몸 방향으로 닦아준다고 합니다. 이때, 격렬하게 닦을 경우 ‘잇몸’이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진동’을 준다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상수 의사님은 양치를 하기 위해서는 특정 1가지 방법이 아니라, 본인이 닦기 쉬운 방식을 선택하여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 바가 있습니다.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글

“좋은 운을 올 수 있습니다” 9월 6일 “이것”만 들고 이동하면 재물운이 터집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